33살에 일 배운다고 신입 왔는데 

진짜 일 자체를 거의 안해봤나봄

지난주에 같이 일 하면서 알려주다가 

걔가 살짝 실수 해서  수정해주고

다음에는 이렇게 하면 되요  딱 이 말만 했는데

눈에 눈물에 맺히더라  

씨발 벙쩌서 왜그러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얼버무림

말이됨?  욕을 한것도 아니고   이해가 안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