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처럼 패전국이 동서든 남북으로 갈라져야하는게 맞는데 일본이 그당시 일본입장에서 외지인 반도를 분열시킴
한일이 뿌리가 같다 어쩌고하면서도 팔은 안으로 굽는건 당연하니까 외지인 반도를 갈라놓음
일본이 식민지배에대한 원죄만 아니라 남북분단에 대한 원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