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4까지 모쏠 아다로 살다가 35부터 업소녀에 눈을 뜨고 지금까지 30명 넘는 업소녀와 경험을 했다

그래서 오늘은 모쏠 아다와 모쏠 후다에 대해 끄적거려볼게

모쏠 아다일 땐 아무리 딸을 쳐도 뭔가 결핍이 항상 남아 있었다. 실제 여자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져보고 싶다!

실제 여자의 혀는 어떤 느낌일까에 대한 궁금함과 환상으로 항상 결핍을 느꼈음

근데 당시의 나는 성병이 너무 무섭기도 하고 업소를 이용하려니 너무 쫄보여서 무서워서 못했다

그러다 일본 여행을 가서 소프란도를 경험해본 후 업소에 눈을 뜨게 됨

일본 가서 해버린 이유는 일단 나카스 환락가의 스시녀들이 야한 옷을 입고 가게 홍보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완전 눈이 돌아서 성욕이 폭발해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시발 그냥 해보자 하고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소프를 이용함. 이용해보고 완전 빠져들어서 한동안 일본에 자주 갔다.

실제 여자와의 몸의 결합은 이런거였구나 애무 받는게 이렇게 기분 좋은거였구나

꽈추 빨리는게 이렇게 기분이 좋은거였다니 내가 왜 이 쾌락을 몰랐을까

정말 열심히 일본에 가서 업소를 이용함

그렇게 모쏠 후다가 되고나니 내가 느낀 장점이 몇가지 있는데

1. 이제 여자를 정면으로 봐도 떨리지가 않음. 아다일땐 ㅍㅌㅊ 정도의 여자만 가까이 있어도 괜히 위축되고 긴장되고

몸이 뻣뻣해지는 느낌이었는데 이젠 여자가 어려운 대상으로 보이지 않음. 그래서 뭔가 여자를 더 편하게 대하게 됐다고 해야 하나

가령 엘리베이터에 여자와 나 단둘이 있을 때, 아다일땐 행여 몸이 닿을까봐 일부러 멀리 떨어졌는데 

지금은 지년이 알아서 피하겠지 하고 신경쓰지 않음

여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긴장감 같은게 사라짐



2. 이제 딸을 치면 성욕이 뭔가 깔끔하게 해소되는 기분임

처음에 업소녀 20 명 정도와 할때까지는 딸로는 해소가 되지 않고 여자를 더 원하게 됐는데

마치 명현현상처럼 30명 넘어가니까 업소녀와 하면 좋기는 한데 딸 치면 정말 깔끔하게 해소가 되어서

업소 생각이 사라진다. 일단 귀찮아졌음 그정도로 욕구가 많이 줄어들었다

그래서 모쏠 아다일땐 정말 이러다 길거리 이쁜 여자 보고 갑자기 이성을 잃고 덮칠까봐 내 자신이 무서울 정도였다

나 이러다 저지르고 깜빵가는거 아냐? 라고 느낄 정도였음

근데 이제 수십명의 여자와 해보면서 원없이 만져봐서 그런지 이제 여자 벗은 몸을 봐도 그저 그렇다



3.이건 장점이 아니라 단점같은데 새로운 결핍이 생겼다. 사랑하는 여자와 서로 애정을 갖고 섹스를 해보고 싶다는 결핍이 ㅎㅎ

근데 내 와꾸에 내 키에 그럴 일은 없을테니 그냥 기존처럼 너무 땡길때 업소녀 이용하면서 해소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