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집되고 내무생활하던 공익이나 전·의경출신인 30대 공시생/순시생들이 그만큼 많아서 그러는 거.

 

실제로 공무원이나 경찰관은 결혼해서 애 키우고 사는 성실한 사회인들이자 납세자들이고 딱히 관등성명 운운할 일이 없는데도 저러는 사람들 보면 번듯한 직업이나 일정한 소득이 없는 백수들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