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평화의전당 산속에 있어서 가는데 너무 힘들었음

처음에 스크린보고 실망해서 이별콘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보다보니 은근 무대랑 거리가 가까워서 나쁘지않았음

지연이 소감말할때 우는거보니 맘아프더라 

저번 콘서트 갔을때는 멤버이름 8명정도 밖에 몰랐는데 이번에는 24명 전원 알고가서 애정이 생김

나같은 아저씨들만 올줄알았는데 이쁜 백인들 많이 온거보니깐 먼가 삶의 의욕이 생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