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유한 집에서 태어남 우리 조상이 친일판데 일제시절부터 작위 ㅈㄴ 받고 종로 주변 땅도 가지고 있었다고 들었음 그게 유지만 됐어도 지금 종로는 내땅일텐데 아무튼 종로 땅은 뺏긴거 같은데 재산은 대대로 물려받았고

할아버지가 물려받고, 우리 아빠가 물려받아서 그걸로 사업도 크게 하고 그럼 실제로 사업도 잘됐고 서교동에 땅 투자한거 초대박 나고 그러면서 재산은 점점 불어남. 그러다 아빠가 엄마 만났음 엄마도 청담동 토박이에 언북국민학교 출신이고 

고등학교 대학도 둘다 안나온걸로 앎 이 두명 사이에서 내가 태어났으니 솔직히 안좋다면 거짓말이지 

내인생 어떠냐 친일파 후손 멋있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