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도에 갔을땐 다말라빠진 눅눅한 김밥이랑

후라이였던거같은데 팬더뚜껑 올라간 뿌요 소다 좆만한거 하나랑


포카칩 한봉지랑


나처럼 못사는애들은 거의다 똑같았음 김밥 그중에서 가난한데 유난부리는

집애들은 유부초밥 김밥 소세지 용가리 치킨너겟 토마토 넣어놨더라 아 그립다 그당시에도 볼것없고 칙칙한 오래된 뿌리공원


몇년뒤 갔던 꿈돌이랜드도 마찬가지





그래서 든 생각은 요즘애새끼들은 복받은줄 알아야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