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서는 김광석 - 내 사람이여, 개인적으로는 양하영 - 유리창엔 비 입니다. 당시에는 김광석 목소리를 여러 번 들으며 슬퍼했지만, 역시 세월이 지나면서 좋은 후배 가수들(박창근, 서영주)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몇 년 전부터 집에서는 양하영 목소리를 같이 듣습니다. 그리고 추모집회 맞춤형 편곡을 추천하자면 단독 피아노 반주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