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10 부터입니다
`바로 지금이` 합창 버전 매우 잘 들었습니다. 후렴 밖에 못 들었지만, 아마 합창(중창) 버전으로 이 곡이 대중화될 것 같았습니다. 단지, 지금은 일제강점기가 아니라서 `해방`이라는 단어는 좀 낯설었습니다. 제가 참가 시키려는 팀은 `민주`로 개사해서 참가시키겠습니다.
분실물을 잘 챙겨주는 단체는 좋은 단체이지만, 그래도 분실물과 안내 방송은 화면에 내용을 띄우고 말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90%정도 시력에 의존해서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