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덮고 젖꼭지 살살 꼬집으면서 남자한테 대시당하는 상상

여자 먹버충으로 유명한 인성쓰레기 선배가 술자리에서 나 보고 입맛다시더니

갑자기 자취방 부르길래 따라갔는데 술먹이고 나 따먹음

막 내 엉덩이만지고 가슴만지면서 사랑한다고 플러팅함

후장 블랙홀되고 크림파이 줄줄샘

혼잣말로 저항하는척하다가 갑자기 혼자 눈까뒤집고 아헤가오하면 진짜로 힘락당한느낌이라 복종감 지림 

그리고다끝나고 먹버당하고 담뱃재 내 몸에 털고 나감

이러면 안 우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