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서 만난  사람인데

 

얼굴은 미인이더라

젊은시절  남자들한테 인기 많았겠더라

 

아줌마 보살들과 점심 먹을 때 반찬 나한테 챙겨주던데

 

근데 통화하는거 보니까 내또래 아들 있는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