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기당한적 없는데 도와주다 같은 사람으로 오해받고 오해받았음 도움만 줬는데 이렇게 같은 사람으로 취급받는구나 아 내가 바보고 멍청했구나 순간 정신들더라고 그후로 누구도 안믿고 온니 하나님 한분만 믿는다 이상한 사이비 종교 아니라 진짜 교회 다니면서 좋은사람들 많이 보는데 힐링되는 느낌이다 사람을 도와주지 않는다고 잘못된거 아니다 살다보면 이유없이 꼭 도와줘야 할때가 있다 친척 친구 연인 다 필요없다 가까운 사람들 사랑했던 연인이 통수치고 속이고.. 당해보면 얼마나 지랄같은지 당해본 사람만 안다
금전적 피해가 아니더라도 마음에 큰 상처받음 오래가고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명심해라 사람을 믿지말고 상처도 받지마라 정상적인 교회에서 하나님믿고 내자신을 사랑하고 좋은 사람과 가까이해라 그럼 흉물같은 사람들 말안해도 다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