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겡이 방송 상징 엠빙신과 전쟁, 비록 패퇴했지만 국민 인지도 높인 전투력 돋보이는,
현존 우파 리더쉽 인재를, 선거에 적절히 배분 최고 활용도 못하고, 무소속으로 나가게 만들어 버리는, 

전략도 전술도 능지도 대의 명분도 없는 국힘,  
지금의 보수우파, 궤멸의 협곡을 지나는 처참한 현 상황을 보여주는거 같아. 

희망이 안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