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웬만해서는 안싸우고 그냥 넘기는 편이거든?

여긴 더군다나 일베니까. 그냥 병신티 내고 노는 곳이니까.

그런데 이새끼는 아무리 봐도 괘씸해서 터는거니까

이번만은 주게 고인물들도 그냥 그러려니 해줬음 좋겠다.

 

하삼공 이새끼 말하는 특성이 있는데

대놓고 안찌르고 항상 스닉디스(sneak diss)를 한다는 점.

어쩔땐 신사인척, 어쩔땐 쿨한척 넘기는게 존나 pussy임.

 

"음.. 아님 말고?"

어디선가 많이 본거 같지 않냐?

바로 "좌파"의 특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기회에 이 개새끼를 털어버리려고 하는거.

그동안 나한테 지랄 안했으니 그냥 눈 감고 넘어갔는데

전 글에서 말했듯, 나한테 시비 걸었으면 개쪽 당할 각오는 해라

 

 

 

1. 사건의 발단

내가 올린 수익 인증 글에 달아놓은 댓글인데

"고 옆에 칸도 한번 눌러보지 그러냐" 이 말의 본 뜻은

"너 물려있는 주식 많은데, 실현손익만 올린거지?"라는 뜻임.

내가 아닌 누가 봐도 그렇게 받아들일만한 댓글임.

혹시 그렇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그동안 이 뱀새끼 하는 꼬라지를 자세히 안봐서 그럼.

 

 

 

2. 쿨찐병


내가 글 쓴거에 존심 부린답치고 단 댓글이 "ㅋㅋㅋ"

이거 이 병신이 열 받아서 얼굴 시뻘게진채 쿨한척 쓴거임.

 

 

 

3. 물타기


저지랄 하고 나서 하삼공이 쓴 글인데.

"물렸다고 예민하게 찡찡대지말고"

이거 주어는 없는데 나 보라고 쓴글임ㅋㅋㅋ

그런데 여기서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

그냥 제3자들에게 그래보이도록 하는게 중요하지.

이 병신 특성이 아닌듯 아닌듯 하면서 물타기하는거

 

그러면서 "내 계좌는 수익이 나야 보여줄거 아니냐"

이 부분에서 내가 제의한 계좌 인증빵은 아예 발을 쏙 뺌.

결국 "원금회복이 나의 꿈인데" 하면서 유쾌하게 넘어가려고 함.

하... pussy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노

 

 

 

4. 결론

하삼공 너도 주식으로 돈 벌어서 인증하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고 있으니 좆같았겠지.

그런다고 남들 인증하는거에 태클 걸 필요는 있냐?

아. 너같은 pussy새끼는 있을 수도 있겠네.

 

"내가 못하니 너희들도 못해!"라는 시궁창 마인드.

남들의 노력은 무시하고 다 끌어내려서

시궁창에서 같이 살자는 "좌파" 마인드셋.

 

그런데 그와중에 잘난척은 하고 싶고. 응?

칼럼이니 특집이니 시바ㅋㅋ 기가 차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