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전혀 

왜냐면 몇년전만해도 좆물 질질 흘리면서 여자를 봤거든

지금은 지나가는 인간은 그냥 지나가는 인간1로 밖에 안봄

뭐 좆물 흘리면서 쳐다보면 여자가 "어머 저 남자가 나랑 섹스하고 싶어하네 보지 벌려주자" 이럴것 같냐 ㅋㅋ

물론 본능에 충실한 망상은 자유지

근데 나는 인간이다 

뭐하러 쓸데없는 짓을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