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반에 깼는데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잠이 안온다

 

그래서 내방 대청소 중이다

 

30대가 되어서 이제 먹고 살만해졌는데

 

부모님은 언젠간 돌아가실거고

우리 댕댕이도 날 떠날거고

 

모쏠이라 결혼은 힘들어보이고

 

내 멘탈이 버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