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여기저기 아플때마다 가슴이 막 철렁 내려 앉는다 ..  

 어디 몸이 다치거나 아프면 일상 생활이 어려워지니까 .. 그러면 내가 평소에 하던 일상이 무너지니까 .. 화가 나고 짜증이 난다


 긜고 몸이 어디가 아플때.  위산과다가 온다거나 몸이 어디 아프기라도 하면 .. 덜컥 겁부터 난다.. 병 걸린거 아냐? 이런 걱정이 몰려 온다 

 나이가 마흔 여섯이다 보니 .. 이제 위험한 나이 인거 같다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