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기 직전에는 영안(靈眼)이 열린다. 그러기에 직감적으로 자신이 어떤 영(천사? 마귀?)에 이끌림을 받는지 알게 된다. 평소에 마음에 천국을 이룬 사람은 천사에 이끌림을 받는다. 지옥을 마음에 품7고 있는 사람은 마귀에 의해 이끌림을 받는다. 곧 사람은 자신의 생전의 성향에 의해 이끌림을 받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마귀에게 안 끌려 갈려고 온갖 공포에 발버둥을 치다가 험상굳게 죽는 사람들이 있고, 천사에게 이끌림을 받는 사람들은 마치 잠이 들듯 언제 죽었는지 모를 정도로 평온하게 임종을 맞는 것이다. '사랑과 영혼'에서는 바로 이를 표현하였던 것이다.
 
우린 어렸을 때 부모님에게 심히 야단을 맞고 혹 부모님이 자신을 정말 낳았는지 의심할 때가 있었다. 사실 부모님이 우릴 낳을 때 우리는 전혀 기억을 못하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창조물이라고 아무리 가르쳐 주어도 인간은 자기 눈으로 보지 못했기에 믿기가 어려운 것이다.
헌데 나는 내 머리카락부터 발가락까지 찬찬히 보면서 신의 존재를 믿지 않을 수가 없는 신비로움을 느낀다. 이게 어찌 저절로 생겼단 말인가. 인간의 형태는 오묘하기 그지없다. 머리카락부터 발바닥까지 모든 것이 기능적으로 첨단 과학을 능가하는 시스템이다. 게다가 각부분은 미적 센스의 조화가 극치를 이룬다.
 
머리카락은 외부의 충격을 완화해주고 뜨거운 태양볕을 막아준다. 머리카락의 변화무쌍한 변화는 여성에게 미적 변신의 중요한 키 포인트이다. 눈썹이 저절로 생겼나? 아니다 이마의 땀이 눈에 직행하는 걸 막아주며 미용상으로도 눈썹없다면 끔찍한 얼굴이 된다. 우리의 눈은 자동으로 촛점을 맺는 기능을 하는데, 카메라는 바로 눈의 원리를 원용한 것이다. 눈이 두개이기 때문에 입체감과 거리감을 정확히 인지한다. 동양여성들은 쌍까풀을 만들어 더 예쁘게 한다. 우리의 코는 화학분자를 인식하는 코. 최근에게 몇가지 냄새를 맡는 로봇이 발명되었다. 코를 몇mm 높이느냐 마느냐에 미용상 큰 차이가 있다. 서구형 미인을 선호하는 풍토이기 때문이다. 콧구멍이 하나라면 들숨과 날숨의 양으로 보아 비율적으로 커져야 한다. 그렇게 되면 콧구멍이 다 들여다 보여 미적으로 나쁘다. 우리의 귀는 외부 소리의 방향성을 인지하기 위해서 두개가 필요하다. 귓바퀴는 음향학적으로 가장 적절한 모양을 갖고 있다. 이마의 땀을 걸러주는 눈섶도 있다. 눈섶이 없다면 미적으로 점수가 떨어진다. 그외 남녀의 차이, 출생의 신비는 어떻고! 심지어 발바닥의 모양까지도 과학적으로 훌륭한 시스템이다. 인체의 신비를 다 말하자면 끝이 없다. 
 
미국이 있다고 사람들이 말한다. 그러나 자신은 가보질 않았다고 미국이란 나라가 없다고 단정할 수 있는가? 그럴 수 없다. 하얗고, 까만 사람들이 비행기로 왕래하고 더구나 TV로 그곳의 상황을 생생히 보니 미국이란 나라의 존재적 당위성을 굳게 믿을 것이 아닌가. 천국을 본 사람들은 너무 많다. 역사상 수많은 영계체험록들이 증거한다.
 
'메리 케트린 백스터'라는 미국 여성은 독특하게 지옥(다른 분들은 대개 천국을 체험함)을 경험하였다. 갖가지 살벌한 지옥을 구경하고 직접 체험도 하였던 것이다. (대형서점에 가보면 기독교 코너에 '내가 본 지옥'이란 제목 으로 나온 것이 있다.)
 
인도의 성자, 선다씽은 17세때 인생을 마감하기로 맘 먹었다. 그리고 영국 선교사가 전해 주던 예수님을 생각하고 만약 예수님이 살아계시면 제게 나타나 주소서 라고 기도했다. 그때 예수님이 눈 앞에 나타났다. "나는 네가 찾는 예수이니라!" 그 뒤로 그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삶을 살게 된다. 그는 자주 입신(入神, 영체이탈)의 체험을 하였는데 이것을 통해 천국을 체험한다

비밀영상
https://youtu.be/rrOnuHIA1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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