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알바 일용직 노가다 좆소 스쳐지나가는 업체 포함하면 한 100군데서 일해봤는데
어딜가나 자리잡은 애미애비한테 빌붙어서 낙하산으로 한자리하는 동수저새끼들 꼭 있고
중장비 같은거 빨리 자리잡은 새끼들은 다 애미애비 친인척이 중장비나 인력쪽이고
애미애비 전문직이면 자식새끼도 몇년동안 노동없이 편하게 공부만 시켜서 전문직 만들고(흙수저는 돈 벌어야돼서 공부 시도조차 불가)
하다못해 동네 좀 규모있는 식당에 일하러가도 사장 좆물이라는 이유로 자식새낀 알바 하대하면서 진두지휘함.
어디 용역업체 이런데도 사장 아들이 전무 며느리가 이사
선반 밀링 양산업체 공장만 가도 사장마누라가 이사,사장 아들이 부장 ㅋㅋ
안그런곳 찾기가 거의 힘듬
이말인 즉슨
집안에서 한 새끼만 일단 잘되면 애새끼들은 적은 노력으로도 개꿀빠는 인생을 살고
애비애비가 병신새끼라 무일푼 고시원에서 인생 시작하면 아무리 좆빠지는 노예인생 살아도 대부분 평생 머슴살이하다 인생 끝난다는 얘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