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자로 심판을 받게 한다  라는 말이 있다
불의를 좋아하는  
좋아하기 때문에 심판을 받을 것이다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사람들이 무엇을 추구하는가?
추구하는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심판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
아 내가 죄를 사랑하는 이상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성경에는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시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어찌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리요 라는 말도 있다
등한시 여기는 사람 주면 주고 말테면 말라 이런 사람은 구원받지 못한다
그래서 성경에 이 비슷한 구절이 있다
그래서 성경에 들어가기를 구해도 못하는 자가 많으니라
들어가고 싶지 않은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들어가기를 구하는 자중에서도 좁은 문에 들어갈 사람이 적다고 이야기 하셨다
그러니까 등한시 여기는 사람은 구원에 애초에 관심조차 없는 사람이고 정말 들어가기를 구하는 사람중에서도 못하는 사람이 많다면
구원을 얻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