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 미친년이라 상당히 미친짓을 많이 했었는데, 그게 대충 3.5년 전인데 아직도 잘때 꿈에 나옴
나도 사람답게 살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실 모 년이 굉장히 미친년이라 가능했던거 였음
나도 상엽이 마냥 첫경험에 가치를 뒀다면, 모 미친련과 섹스할일도, 집에 갈일도 없었을 탠데
지금의 나는 꼴랑 4300받는 고용이 굉장히 불안정한 병신인데, 그냥 그때 기억이 나를 괴롭히노.
계속해서 생각하는거지만, 내 열등감에 모 행동을 하지 않았다면 오순도순 하하호호 하고 있었을 꺼란 망상 까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