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17:40:22
전두환시대에 김대중 지지자 지식인은 30-40인 정도 되는 층에서, 다른 사람 있는데 자기가 못 나선다고 이야기했다
본인은 삼류대 출신으로
최소 천명. 오천명도 될 수 있는 본인보다 잘난 사람 있음을 안다.
난세의 영웅이라고 한 사람이 오천명분의 지성? 꿈꾸는게 잘못이지.
정말, 지금 보수층 뿐만 아니라, 지금 민주당층도 멍청함이 지배한다.
모든 토론이 없다.
조선일보만 봐도 돌아버리겠어. 아예 안 보잖아.
이 논술교재 만들때 버릇, 빨간펜 굴리면 대부분의 사설들 빨간줄 전부로 날려버리고 싶어.
물론, 출마자 중에서 냉정한 말로 본인 이상의 사람 있을 꺼다
그분들의 참모 중 일부도 있을 것이다.
삼류대 쪽에서 잘났다고 여기는 사람이, 특출난 너무 드문 열손가락 안?
절대 아니란 사실을 안다. 최소 천명 이상으로 어디에나 찾으면 실력자 있을 것이다.
그 실력자는 본인(삼류대)만큼 머리가 나쁘지 않아서
머리나쁜 사람만 괜한 기대로 일베 정게도 떠들지 않지.
지금 지배층은 유신시대처럼 반론을 탄압은 안하는데
얼렁뚱땅으로 하려는게 그들의 같은 사람의 다른 스타일 춤추기일 뿐이지
결국, 능력이 없거나 노골적인 조선왕조 수준인데,.... 제도와 안맞는 상황이란 이야기다.
유신시대는 서민 민생 상관없는 자리싸움으로 얼마나 분노했나?
왜, 작은 정부 이야기 없나?
전라도식 무제한 정부.---재정문란의 신세계!
이야기를 하며 비판하여 그들을 엎어야
경상도식 무제한 정부(공권력 남용)에서 피장파장으로 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