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명 정의의 검사이자 우덜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했던 호남이 배출한 두 검사.
호형호제를 넘어 은밀한 호부호형까지 주고받을 만큼 철저한 전라도식 조폭 위계질서를 자랑하며 시대를 풍미했던 전라도 특검들의 즐거워하는 당시 사진이다.
그러나 하늘은 전라도들에 권력을 준 이유를 고작 8년 만에 처절하게 보여주신다.
숨죽여 비수를 품은 채 꼭 한 번은 양인의 검날 통해 피를 먹고자한다는 뜨거운 변혁의 시대 2026년 .
4월3일,
일반이적, 직권남용으로 22차 공판
4월7일
호남출신 점쟁이법사와 만난적 없다는 인터뷰로 인해 공직선거법위반 2차공판
명태균과 어울렸던 이유로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3차공판
4월8일
빤스런부대 사건관련 수사 외압여부로 4차공판
4월10일
대사임명 관련 범인도피, 직권남용 , 공무원법위반 2차공판.
4월 16일
"여러분, 저도 호남사람이에요!"의 주인공이자 전라도 진골 한덕수 관련 재판 위증 문제로 1차 공판
저 지독한 재판 일정만 봐도 상식적으로 그 많은 역사적 사건 관련 파일조차 변호인들이 탐닉할 수 없을 뿐더러 3회독은커녕 감으로 무조건 지르기 혹은 공법의 스포츠화를 위해 매국을 할 수밖에 없다. 다시말해 " 네 죄를 네가 알렸다?!"에 순응해야만 하는 원님재판이자 죄형천단주의를 윤석열이 실감하게 된 것.
왜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
왜?????!!!!

왜 발생했기는...
미친 호남의 양아치 검새 새끼들인 영수와 석열이가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께 주 4회 재판 통해 실상 방어권을 무안 단물 전라도 폭동에 파기환송한 채로 반역을 일삼은 죗값이지.

외인 인권운동가들이며 대영제국 중심의 인권 변호사들과 국제사회가 당시 전라디언 법무장관 박상기와 문재인을 조지지 않았다면 실상 박근혜 대통령께서 인신감금 되신 채 입에 올리기 무서운 일을 준비했고 밀어붙였던 그 죄를 제대로 받고 있는 게다.
요약
1. 윤석열은 인생 자체가 9수이다.
2. 신림동 먹자 골목에서 부잣집 도련님 행세하며 골목대장 하던 짓거리가 인생 극장 5할 대인 윤석열에게는 지금 재판 역시 사법시험이라는 알량한 자격증 시험으로 무위도식하던 날의 연장선에 불과할지도.
3. 그러나 박근혜라는 우익의 마지막 상징체를 향해서는 주 4회 재판 강행으로 일신의 영달을 도모했고 죄 없는 우리나라 애국자들을 도륙하는 데에 있어서는 수 많은 국군 정보요원들이며 장군까지 자결하게 만들었던 호남의 성골 아들 윤석열이 2026년 주 4회 억지 재판보다 더한 치밀한 전라도 성골들의 토탈 100회차를 평균으로 찍을 공판을 맞이하고 있다.
다들 한국인답게 사람답게 살아라... 착하게 살지는 못해도 이 나라 애국자들을 도륙하거나 비방하거나 괴롭히는 죄는 짓고 살지마라, 윤석열처럼 되기 싫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