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폐아들과 정신지체 새끼들은 그냥 걸어다니는 시한폭탄이라도 보면 됨
언제 어디에서 일반인들에게 뭔 개좆같은 짓을 저지를지 모르는 새끼들임
절대 같은 인간이라고 보면 안되고 광견병 걸린 한마리 미친개라고 생각해야됨
신체가 불편한 장애인들은 그래도 정신은 온전하니까 남한테 해끼치는 행동은 하지 않음
그래서 이들을 위한 각종 장애인복지가 있는거고
나도 장애인 복지를 넓혀가는건 찬성임
헌데 정신 또라이 새끼들은 절대 일반인들과 같이 섞여가며 살아가게 해선 안됨
꼭 보면 즈그 애새끼가 자폐아고 정신지체 몇급인데 그걸 굳이 일반학교에 보낼려고 하는 씨발년놈들이 있음
이거 진짜 위험하고 무책임한 행동이다
왜 예전에 부산에서 어떤 정신지체 돼지새끼가 갓난아기 들어서 아파트 고층에서 집어던저 죽인일이 있었지
결론은 히틀러가 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