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에 나오는 남자는 알렉스 안틱이라는 호주 상원 국회의원임. 한마디로 그냥 베충이가 음모론 씨부리는게 아니다 이기.
양반이 누구냐면 호주 자유당 소속의 변호사 출신 우파 저격수인데, 예전부터 PC 주의나 글로벌리스트들의 통제 정책을 아주 가차 없이 들이받는 걸로 유명함. 특히 코로나 시절에 정부가 백신 강요하고 봉쇄 때릴 때도 시민의 자유가 먼저라고 끝까지 싸웠던 투사라서 해외 우파들 사이에서도 지지자가 노무 많음.
안틱 의원이 이번에 폭로한 게 뭐냐면, 지금 전 세계적으로 물자 부족하고 경제 씹창나는 게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는 거다. WEF(세계경제포럼) 글로벌리스트 놈들이 뒤에서 짱깨 새끼들이랑 손잡고 우리를 다시 통제 사회로 밀어 넣으려고 빌드업 중이라는 거지. 착짱죽짱이라더니, 이 짱깨 놈들의 감시 체계를 전 세계에 이식하려고 환장했나 보다.
안틱 의원이 경고하는데, 조만간 2026년 겨울쯤 되면 다시 코로나 때처럼 재택근무 강제하고 이동 제한 걸고, 심지어 음식이나 연료까지 배급제 할 가능성이 노무 높다. 코로나처럼 전염병은 아니지만 어쨋든 코로나처럼 개인의 자유를 가져가고 정부가 엄청난 통재를 한다는점에서 코로나와 비슷하다고 봄.
더 소름 돋는 건 이걸 또 QR 코드랑 정부 앱으로 일일이 감시하려 한다는 거다. 마트 가서 고기 한 덩이 사려는데 "너 저번에 샀잖아?" 하고 앱에서 컷 당하는 세상이 오고 있다는 거다 이기야.
예전엔 음모론이 현실이 되는 데 6개월 걸렸는데, 이제는 딱 2개월이면 충분하다고 하네. 코로나때 긴급문자로 사람한명 코로나 걸리면 어디어디 다녔었는지 싹다 그냥 개인정보 좆까고 지랄했던거 기억나지???
결국 이 모든 건 '위기 관리'라는 탈을 쓴 거대한 통제 시스템, 즉 '그레이트 리셋'의 과정일 뿐이다. 우리 자유 다 뺏기고 노예처럼 살기 싫으면 지금부터라도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함.
나도 이거 보고, 현재 한국 뉴스랑 비교해 보니깐 한국도 저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