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밥이나 먹자 ------> 시발아, 나온나, 지금 먹자.
다음에 만나면 오빠 줄께 ------> 시발년아, 지금 모텔가서 함 하자.
기도할께요 ------> 교인들이 한말 없을 때 하는 18번.
월급 다음에 올려 줄께 ------> 사장님 나빠요. 지금 올리도

나는 함부로 빈말 안 한다. 그게 내 존재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가벼운 깃털로 만들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