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역사를 배운 한국사람들이 대부분 중앙정보부, 안기부 같은데서

데모했다고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 학생들 고문하고 탄압했다고 생각하는데..

 

 

진실은 그냥 휩쓸려서 데모한 애들은 걍 파출소나 경찰서 차원에서 훈방조치한게 다임.

 

 

누군가 안기부나 정보기관에 끌려갔다거나, 고문당했다 하는

애들은 대부분 북한과 내통하거나 간첩 혐의있는 애들이었음.

국회의원이나 공직자중에 고문당했었다 거나,

정보부에 끌려갔거나 실형산 애들은 대부분 간첩죄, 용공죄, 내란범이었던 거다.

 

 

결국 그런 간첩들이 풀려나고 국회 장악하고 나니

나라 개판만들고 나라 팔아먹는 짓 하고 있는거다.

 

 

당시 중앙정보부, 안기부 다 최고의 엘리트 애국기관이었던거다.

그래서 대중이,무현이때 정보기관 다 박살낸거임.

 

 

간첩새키들을 열사라고 칭송하는 나라에 민주주의는 사치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