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과 압제의 시절, 빈민들이 할 수 있었던 최선의 논리, 공산 혁명으로 지주 계급 타파. 
2차세계 대전 이전 근대 시대에나 맞고 통했던 개념이제. 그후 45년~70년 수십년간 세계에는 공산주의냐 자본 민주주의냐 각자 선택이 주어졌어. 

중러 동유럽 일부 남미국만 공산주의를 채택했고, 미일서유럽은 자본 민주주의를 선택하고 토착화 시켰어

지금 결과 봐바라 공산 사회주의 국가 채택한 늠들의 말로. 민중의 생활 수준. 
공산주의냐 민주주의냐 대결은 이걸로 이미 승부가 났어. 

그럼에도 아직 공산주의 고집하는 중러 새퀴들은 뭐다?  1% 지주 귀족 계급이 민중을 통제하고 착취 하기에는 新공산주의가 최고다 이기야 
그래서 시진핑 개정은 푸틴이 공산주의를 놓지 못하고 있고, 그게 현대 공산 사회주의의 유일한 가치임을. 

배고픈 시절 현실 타파의 논리, 공산주의는 이제
배부른 시대에 와서는 다수 민중을 통제하고 착취하는 1% 귀족들의 가장 유효한 총칼 도구가 되어버림. 앙 

요약 :   
현대적 의미, 공산 사회주의는 소수 지배 계급만 잘먹고 잘사는 중세 봉건시대 귀족 주의 정치로의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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