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고3때 학교 pmp훔쳐서 도매로 팔다가 퇴학당해
우리학교로 왔고 나랑 같은 반이 됨
생긴건 멀쩡함 그당시 학교에 있는 공용컴으로 뭐 댓글 알바? 상품설명?? 그런걸로 월32만원을 벌더라고
그리고 나랑 같이 아트박스(잡화점)가서 나한테 말도 안하고 막 물건 샤프같은거 훔치고
졸업후에는 얘가 토토인가 그거에 빠져서 내기억으론 +1200만 그정도? 따는것도 봤었음 그런 도벽이나 물욕이 많은 친구였음
그러다 서로 전역하고 2012년부터
얘가 토사장을 하기시작한거임 정확히 전역후 8개월차에 통장에 27억있는거 봤음
그러다 연락이 끊겼다 다시 연결됐을땐 2016년에는 휴대폰 소액광고? 그거를 하더라
상품권 같은걸로 현금화 해주고 50%떼먹는거 그때 해운대 아이파크 살고있는거봐선 여전히 살만한거 같더라구
걔보면서 사람이 욕심이 있어야 돈을 벌수있단걸 알게 됨
그 이후로도 불법일로 돈을 ㅈㄴ 벌었음
그러다 작년 11월에 감방감 3년정도만 살면 된데
감방가기전에 차 이런거 압수당하고 그랬는데
뉴스에도 나왔었음 어쨋든 3년정도라 착찹하지만 잘있다 온다는식으로 마무리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