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제사장이 시기질투로 언플해서 처형시킨거지

죽어가면서도 하나님 나 왜 버렸냐 라고만했지

인류 죄를위해서 대신 죽겠노라하고 죽지 않았음

사람들이 의미부여하고 갖다붙힌거지

예수는 그저 강제로 처형당했을뿐임

스스로 인류죄 어쩌고하면서 죽어준게 아니란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