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 관리소장으로 오기전 전기과장으로 있던  아파트의  관리소장이  그만둠
가끔씩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구인게시판 가서 내가 전에 일했던 곳의 과장,소장 구인란 보는데

관리소장 구인광고 올라온 거보니까 그만뒀나봄

그만둔 이유야 보나마나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때문일거고.

말 안통하고 고집불통에 자기가 알고 있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남 생각은 전혀 귀담아듣지 않는데가가 직원들 및 경비들을 소모품 취급해서 

전라도 틀딱일 확률  518프로


그쌔끼 회장 되고나서 몇달 안가서 소장부터해서 과장 주임 싹다 주기적으로 물갈이되고 있는 것은 이 새끼 진짜 개 좉같은 새끼라는 방증


나한테 자기는 오랫동안 취직이 안되다가 이곳에 간신히 취직이 된터라  여기가 마지막이다라는 각오로 출근한다고 하면서 꼬박꼬박 아침 8시까지 와서 저녁 7시에 퇴근하곤 했는데...
사람 나쁘지 않고 나이에 비해 동안이라서 그냥 동네 형 정도로 편하게 생각했는데,,,왠지 짠하다.


그 사람 성격으로 보건대 아마 입대의와 직원들 사이에 샌드위치 신세가 되서 오만 스트레스 받다가 그만둔듯




참 ...먹고 살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