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22:36:15
ps.방구이야기라 좀 더러울수잇음 비위약한 사람은 뒤로가기 부탁함.
우리엄마 아빠랑 신혼때 내숭이 ㄹㅇ 존나심햇다함.
방귀도 마음대로 못껴서 배에 가스차서 막 응급실 가고
그래서 아빠가 엄마 방구 눈치안보고 뀌게하려고
아빠가 일부러 화장실 문열고 똥싸는 소리 다들려주고 방구 일부러 뀌고 그랫다는데
몇년동안 ㄹㅇ 엄마가 똥도안싸고 방귀도안뀌는 여자인줄 알앗다고함
지금은 엄마 아빠 누나 나 이렇게 거실에서 티비보다가 폭탄 터지듯이 뻥 소리들리면 엄마 방구소리임
한번그러는게 아니고 무슨 힘만주면 나오는지 미스트롯 보다가 클라이막스에 뻥 뻥 뻥 박자맞추면서도 끼고
아주 방구가지고 서커스 하는수준임.
진짜 이소리가 사람몸에서 나는소리인가 싶을정도로 존나우렁차고 큼.
신기한게 ㄹㅇ 뀌고싶을때 뀌는 능력가짐
진짜 독한날은 아빠랑 나랑 누나 와 하면서 도망가서 방문닫고 방안에 피신함
장난끼도 엄청많아서 피신한 방문 조금 열리는 그틈에 다시 뻥 뀌고 닫고 못나오게 문고리잡고잇음
졸라 크게 웃는거보면 사이코패스같음....
누나 술먹고늦게 들어와서 아침에 누나 북어국끓여주고, 꼴보기싫다고
얼굴에 방구껴서 거실에 오바이트 한적도잇음. 그거보고 자지러지게 웃음;;; 그때 아빠랑 좀 심하게싸움
요가다니면서 건강식 한다고 맨날 삶은계란 3개 먹어서 방구냄새도 진짜 오지게독함.
물론 50대중반 나이먹은 지금도 밖에서는 요조숙녀인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