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너님"이 아니다. 

군사정권 기독교에서는 이게 상식이었다.

시간이 드러나서 나타날 하나님 진리앞에, 인간은 겸손해야 한다.

세상에 대해서 주저리, 주저리..... 

기본적으로, 신앙이 제대로 된 분 아니라고 보면 맞다. 

예수를 따르는 사람만, 귀가 열린다!!

말하기에 도취하지 않는다. 

그 누구도 자기가 스스로 준비된 사람이라 할 수 없다.

신자공동체가 성경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을 뿐인데, 늘 겸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