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에 조명된 이성이란 인간의 타락한 이성이 성령의 역사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의 진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영적인 일들을 분별하게 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단순히 지식이 많은 상태가 아니라, 영적인 빛이 마음에 비추어 말씀이 진리로 확신되는 것입니다."(구글 AI)
 
서양의 조직신학의 발생이 히브리적 신앙체험의 헬라인본주의적 기록임을 생각하며, 조직신학에서의 성령론이 히브리적 신앙으로는 무엇이고, 그 신앙기록을 헬라 인본주의적 기록으로 어떻다,는 생각을 이해해야 알 수 있다. 따라서, 한국기독교인의 세상참여중에 잘못된 인식으로서 조상숭배 혼백계시로 느끼는 조상신 신존재를 인식하는 혼백체험을 성령으로 오인하고, 물론, 그 연장선에서 서양철학의 이성적 판단도 이해하지 못하여, 교회 출석자가 주관적 자의적 표현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적용됩니다. 성령에 조명된 이성이란 말은 조직신학 성령론에서 히브리적 신앙체험이 무엇이고, 그것을 헬라인본주의적으로 기록한 쪽에서 그 인본주의가 무엇이고, 그 신앙체험과 이성적 인식으로서 삼위일체 성령론이 로마문명적 사회속에서 세상속 성령 하나님 인식을 논하는 전제가 있어야, 그 표현을 논할 수 있는 토대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세상적 기독교는 즉, 조직신학의 성령론 속에서 성경지식- 서양철학 인식 연결- 그 연결속에서 확장된 로마문명인식이 있어야 하고, 없으면 그냥 엿장수 맘대로 자의적인 판단이다.
 
민중신학 노선은 무속신앙의 무당의 예언이 성경의 예언이다. 그리고 무당의 원시도교 인식안에 나타나는 조상숭배 인식속에서, 기독교의 노예화를 세상적 기독교인양 보고 있는데, 성경의 진리만을 믿는 사람은 거부할 권리가 세계인권선언 및 헌법 조문 종교의 자유 조문으로 보호되겠죠?
 
성령- 성경에 기록된 것, 이성- 서양철학에 기원된 것. 세상이 하나님 창조세계로 삼위일체 성령론으로 보는 것. 이런 인식에서는 세상적 기독교는 결국은 겸손과 자기 제한의 지성층이 상호 교차 검증되는 것일까요? 백낙청이 밀고 있는 민중신학 노선인 무속신앙 안에서 유불선 신앙 종합하고, 그 연장선에서 씨족중심의 주관적 자의성을 논하는 것일까요? (민중신학 쪽이며 백낙청이 K-기독교로 붙이는 영역은 성령은 무속신앙 혼백계시, 이성은 씨족중심의 씨족적 생각. 그래서, 특정한 부락신앙 편들기가 세상적 기독교다. --본인은 동학신앙에 교횟말 씌웠고, 기독교와 상관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