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송파 마천 4구역 공사비 평당 584만원에서 평당 959만원으로 증액 통보.
그나마 서울은 땅값이 비싸고 분담금 상승해도 조합원들 지갑이 두둑해서 여전히 아파트 재건축, 리모델링 사업성 있지만
서울 바깥 마계인천이나 경기 남부만 가도 이지랄나면
막차 탄 조합원들 정신병 걸려서 칼부림 나거나 일가족 집단 자살함.
당연히 평누도나 수도권 마지노선 동탄 이남 지방은 더더욱 아파트 재건축, 리모델링 사업성 제로지.
그러니 앞으로는 서울을 제외하면 아파트 재건축, 리모델링 사업성 없다고 보면 되고
서울 아닌데 아파트 재건축, 리모델링 운운하면서 집값 뻥튀기 하는 새끼들 보이면 무조건 걸러라.
그리고 개조선 나라 꼬라지 돌아가는거 보면 중앙정부나 지자체나 다 돈이 없어서
마계인천 원도심 빌라촌 정비사업 계획된 것도 사업 연기되면서 사실상 완전 나가리될 판이라서
빌라촌 뉴타운 재개발도 막차 끊길 것 같은 분위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