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민 보고 문득 든 생각임
아빠가 서울대 교수까지 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했지만
가업이 없으니까 자식들이 방황하잖냐
1 사회적으로 성공한 부모
2 물려줄 튼튼한 가업이 있는 부모
나는 다시 태어난다면 튼튼한 가업이 있는 부모를 선택할거임
굳이 조선뿐만 아니라 헤티 그린이라고 월가의 마녀라고 불리던
수십조원의 어마어마한 부를 쌓았던 이 여자 자식들을 보면
투자로 자산을 악착같이 모았는데
가업이 없으니 자식들이 전부 방황하다 죽음
뭐든지 기초 공사가 중요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