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공사 급하다고해서 해줬는데

존나 뒤통수 맞았다.

받아야할 돈의 3분의 2만 주고

하자비(공사대금의 20%)까는것부터

뭐빼고 뭐빼고 개지랄을 해놔서

근로감독관한테 직장내갑질, 횡포 민원 넣으려고 한다

절대로 전라도소장과 계약하지마라.

급한불꺼지면 태세전환 존나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