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31762
진로 문제로 훈육하다가 흉기로 중학생 아들을 찌른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다.
2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어머니 A(40대)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고작 '진로'문제로 자식한테 칼빵을 꽃는다라...

저런건 누구한테 배우는거냐?
홍어새키들은 밥상머리교육부터 격이다르네
저 엄마도 부모한테 저렇게 당하고 살았나?
전라도 홍어새키들은 진짜 매일 매일이 '기적'이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