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이미지인데 대략 이렇게 비슷하게 생긴년임.
대학원 처음 들어갔는데 같은 대학원 선배중에 나보다 나이는 어린
저렇게 생긴 여자애가 있음
내가 살짝 비염이 있어서 평소 숨쉴때 숨소리가 나는데
내가 그 여자애 뒤에 걷고있을때 그년이 깜짝 놀라더니
나보고 변태의 느낌이 있다고 함.
난 아무것도 안하고 심지어 저 년이랑 친하지도 않음.
갑자기 나보고 변태라고 하니 너무 어이없어서 어버버하는데
그년이랑 같이 걷던 담당교수가
그게 뭔 소리냐고 하니..
그년하는말이
변태는 그 느낌이 있다고 하면서
나보고 변태 느낌이 있다며 약간 경멸하는 눈빛을 줬음
내가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기분 좆같음.
그때 뭐라고 반박도 못하고 어버버 거린것이 너무 후회된다.
근데 사실
나 변태 맞음.
개썅년 사진으로 ai에서 존나 능욕 주고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