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쉐이크 갈아마실때마다
통이 작아서 여러번 갈아마시는게 귀찮아서 
이번에 40oz 대용량 텀블러 구매

아마존에서 젤 싼거, 세일하는데 샀는데 
생각보다 대만족 



바나나 + 파인애플 + 요거트 + 우유 + 허니 
생각보다 개꿀맛이라 괜춘한듯 




그리고 도대체 이런 댓 달고 삭제하고 도망가는 새끼들은 
고아원에서 자라서 가정교육이 뭔지도 모르고 자랐나?


야이 개씨발놈아, 너 이 글 읽고 있는거 안다 
너 어제 나한테 댓 존나 많이 달아놨더라 

맨날 내 글 & 댓글 따라다니면서 ㅂㅊ 누르던 개병신새끼 
누군지도 안 궁금하고, 뭐? 니따위가 할수있는게 뭔데? 
나한테 맨날 개무시당하니까 어떻게 관심 좀 받고 싶었어??

어릴때 무능력한 니 애비는
술처먹고 집에 들어와서 니새끼 존나 개패듯이 패고
니 애미년은 술집 나가서 몸팔다 바람 나서 나간걸
왜 일베 요게에서 티를 내지? 

그리고 내가 클릭하니까 댓글 죄다 삭제하고 도망갔던데
뭐? 내 신상을 털고 저격을 하겠다고? 

오케이 해. 진짜 해. 내가 너한테 허락해 줄게. 현생에서 너 만나도 
내가 이거 가지곤 너 안 때릴게. 제발 내 신상 털고 다 까봐 씨발놈아 
아니야, 그래도 내가 지제장에인 너보단 형인데 좀 도와줄께

나 요즘 맨해튼 5th Avenue 오피스에서 일하거든?
 

니가 내 신상 털어서 내 오피스 앞에 오면 현찰로 만불 줄게 씹거지 개씨발놈아 

블랙스톤 오피스 옆  2nd & 3rd Ave 사이 Greenacre Park  폭포수 알지? 
거기로 나와라 제발 나와라 가정교육 못받은 개호로 씨발새끼야 

내가 아무리 넷상이지만 너 좀 쪽팔린 현실 말해 줄까?

니가 진짜 내 신상 털 수 있고, 나를 아는 새끼면 

대충 맨해튼에서 금융 아니면 로펌 새끼나, 내 주위 사람들도 알 텐데 
아무리 넷상이지만 니가 패드립을 처? 이 개좇밥 병신 섀끼 ㅋㅋ
너 그러다 한국에 있는 니 부모들까지 죄다 뱃대지 찢어서 죽일 수가 있어

씨발놈아, 넌 나한테 싸대기 한대 맞고 질질 짜면서 "형 잘못해어요"
무릎 꿇고 싹싹 빌 새끼 주제에 왜 지랄을 할까 애미애비 뒤진 개병신 좇밥아?
느그 애미애비가 경찰서에서 무릎꿇고 손발이 달도록 비는 것도 볼만하곘다 

왜? 현실에서 맨날 개병신 찐따 개좇밥으로 사니까 넷상에서라도 좀 
쌔보고 싶은 척 하고 싶은 거야? 말이라도 한 번 걸어보고 싶은 거야?
 
니 어릴 때 친구들이 너한테 냄새가 난다고 옆에도 안 가려 했다고? 
느그 애비 노가다로 번 돈, 노름하다가 빚져서 니 애미년 몸 팔러 시킨 거야?  
국가복지 받고 무료급식 처먹으니까 걍 정신병원에 갈 시키를 놓친 거야?

인생쓰래기 개병신 좇찐따 새끼야
너무 적나라하게 니 현실을 까서 이불킥하고, 화가 나는데 막상 할 수 있는 게 없지?

정 사는게 좇같으면 그래도 나와
형이 커피 한잔 사주고, 뉴저지 조지워싱턴 다리 갈 우버값은 줄께
대신 형이랑 약속 하나만 하자 

가서 인류를 위해서 좇잡고 자살하는 거야, 알았지? 
이거 진심이야 - 넌 살 가치가 없는 인간 토사물이야

따라해 - "영포티x살러는 살 가치가 없는 숨 쉬는 인간쓰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