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달러짜리 이어폰 샀는데 개봉된거 와서 개지랄하니까 반품시켜줬는데 그마저도 존나게 오래걸려서 일상생활 안될정도로 빡쳤고

gemini로 갈구는 방법 물어봐서 복붙하니까 30달러 그냥 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