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녀랑 거의 똑같이 생겼는데
대학 후배 1살차이
거의 동거하다싶이 같이 살다가
군대도 면회왔다 부산에서 강원도 인제까지
그렇게 7년 사겼는데
딴 새끼랑 바람 나데
진짜 살인사건이 왜 일어나는지 이해되더라
일단 개쌍년 졸라 패고
그새끼 주소알아내서 찾아갔지
좀 나와바라 개씨발새끼야
망치로 때려죽여버릴라다가
그거는 좀 놓고 말하죠
좀 쳐맞자
아갈통 졸라 쳐패니까 아 말로 합시다
먼 말로해 대갈통을 깨버릴라
그러다가 그냥 놔주고 집에 갔다
그년이랑은 완전 끝이고
다른놈한테 보지벌려주는 년을 어떻게 또 만나노
씨발 좆같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