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가 없는 달에서 성조기가 바람에 펄럭이는 모습



달착륙이 구라인 증거

1. 달착륙 영상이나 달에서 활동하던 영상들은 왜 하나같이 다 깜깜한 밤중에만 찍혔을까
달의 온도는 한밤중에는 영하 120도까지 떨어져서 어떤 우주복이라도 그 온도에서 인간이 버틸 수가 없음
그것도 1960년대 기술로 만든 우주복으로 영하 120도를 견뎌낸다?

2. 달은 다른 행성들과 마찬가지로 낮에는 태양이 비춰서 지구처럼 환함
아래 사진은  화성탐사로봇 스피릿에서  보내온 화성표면  사진임
화성도 낮에는 태양빝을 받아서 대낮처럼 환함



그런데 달착륙이나 다른 어떤 영상에서도 낮에 촬영된 사진이나 영상이 단 한개도 없음



2. 1960년대에는 배터리는 흑연을 주성분으로한 배터리였음
흑연전지는 영하 30도 밑으로 내려가면 화학반응이 일어나지 않아서 전기가 생산되지 못함
그런데 영하 120도인 달에서 탐색자동차가 신나게 돌아다님


3. 달은 중력이 지구에 비해 6분의 1 정도의 중력이 존재함
달착륙선의 무게가 사람 포함 4톤 정도였음
그렇다면 그 달착륙선이 달의 중력을 벗어나 우주로 올라오려면 지구에서 아폴로를 우주로 쏴 올릴떄의 6분의 1정도의 추진력이 필요함
당연히 액체로 된 연료가 가득 담긴 분사로켓으로 쏘아 올렸어야 됨
 

영상에서 보듯이 아무런 추진체도 분사체도 없이 화염도 없이 무슨 줄로 당기듯이 하늘로 뽕하고 솟구쳐 올라감



4. 대기가 없는 달에서는 밤하늘에 엄청난 숫자의 별들이 보여야 됨
지구에서도 대기가 맑은 시골에 가면 밤하늘에 별이 수억개가 보임
달착륙 영상이나 사진 그 어디서도 별이 단 한개도 없음






 화성탐사 로봇 스피릿이 화성표면에서 찍은 밤하늘




이런 모든 과학적인 증거를 보면서도 아직도 달착륙을 믿는다면...
당신은 저능 ..아니면 멍충이임

밴 알렌벨트를 통과할 수 있는 우주복을 만들지 못해 일론 머스크의 apace X 팀이 아직도 달에 못가고 있는데
1960년대에 밴 알렌 벨트를 통과해 달에 갔다가 또 유유히 저런 허접한 우주복을 입고 지구로 귀환했다는걸 믿는다..


너는 그냥 저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