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내라고는 1도 없음.
예를 들면 직장이면 어디든 부당한 게 다 조금은 있지.
근데 얘들은 그런 것도 안 참음.
이런 씨펄 이러면서 상사나 사장 멱살잡아버림.
사소한 시비도 그냥 안 넘어감.
피해버리면 될 일도 목숨 걸고 덤빔.
이러니 주위 사람들도 손절하고 다 떠남.
가족도 못 견뎌서 의절당함.
그러면서 술하고 빠구리는 졸라 밝힘.
뭐가 되겠냐?

인내라고는 1도 없음.
예를 들면 직장이면 어디든 부당한 게 다 조금은 있지.
근데 얘들은 그런 것도 안 참음.
이런 씨펄 이러면서 상사나 사장 멱살잡아버림.
사소한 시비도 그냥 안 넘어감.
피해버리면 될 일도 목숨 걸고 덤빔.
이러니 주위 사람들도 손절하고 다 떠남.
가족도 못 견뎌서 의절당함.
그러면서 술하고 빠구리는 졸라 밝힘.
뭐가 되겠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