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한 하나님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친히 사람되어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우리를 죄와 마귀와 사망에서 해방시켜 주시고..
우리를 하나님같이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한..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을 만드시기로..
목적하시고 예정하시고 창조하시고..
이시간까지 하나님의 주권개별섭리로..
저희들을 인도하시고..
오늘도 이렇게 모여 주님앞에 예배드릴수 있도록..
불러 모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시간.. 저희들이..
참 아무 준비없이 이렇게 모였지만..
하나님이 허락지 아니하시면
우리의 힘으로나 뜻으로나.. 능력으로는..
한 사람도 이자리에 올 수 없음을 압니다..
이시간.. 우리의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 기울여..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므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수 있는..
귀하고 복된 예배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시간.. 참 저희들이 만나는 현실현실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났으나..
내 중심 내 소원 내 욕심대로 살지말고..
하나님의 것된 자로서.. 살아도 죽어도..
주님의 것으로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지만..
세상의 유혹과 협박..
인간 수평선을 넘는것이 두려워서..
믿음을 저버릴때가 너무 많이 있었음을
이시간 자복합니다..
용서하여 주시고..
사활 대속하신 그 사랑을 굳게 잡고..
세상 사람처럼 세상 것으로 복 받으려 하지말고..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이 시키시는대로..
하나님의 뜻을 찾아 하나 하나 순종해 나가는..
참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바뀌는
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특별히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다음 주일은 부활주일입니다..
맡긴 양떼를 사랑하는것이
곧 주님을 사랑하는 길이라 하셨으니..
이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고..
나에게 맡긴 양떼가 누구인지 다 찾아서..
주님앞에 인도하므로.. 하나님의 형상을..
본받아 갈 수 있는 저희들이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세우신 주님의 종에게 영육의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이사역을 맡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항상 장중에 붙들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은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마치는 시간까지 마귀가 틈타지 못하도록
하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영광 홀로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