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가르친 이는 기독교 목회자나 목사도 아니고 

기독교도 아니고 통일교도 아니고 교회 장로나 

권사 집사도 아니고 이만희나 정명석이나 문선명이나 한학자도 아니고 JMS나 신천지도 아니고 여호와의증인도 아니고 

 

  오직 

내 인생의 유일한 선생이자 스승은 오직 

<주 예수그리스도> 뿐이다. 

 

나라는 하찮은 [죄인]*을 긍휼히 봐주시고 

[죄]를 용서해 주셨다. 

나를 지옥에서 어둠에서 [구원]해 주신 일생에 

유일한 분 이라는 것을 내가 [신앙 고백] 한다. 

 

나는 종교를 믿지 않는다.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종교다. 대신에 진리를 믿는다. 

종교는 인간을 숨막히게 한다. 거의 감옥에 갖힌 

[죄인]이 핍박받는것 처럼 말이다 

 

하지만 [진리]*는 인간을 자유케 한다. 

그래서 나는 기독교를 믿지 않고, 교회 목사나 

교회를 믿지 않고 <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다. 예수님의 복음은 종교가 아니다. 

 

그것은 종교나 율법이 아니라. 

너무도 자연스러눈 세상의 이치 이자 이 세상 당연한 [진리]를 믿는것이다. 

즉 예수님의 복음은 세상 형통한 당연한 자연스러운 

[진리] 라는 것이다. 

 

" [예수] 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 이니라 

 

" 마태복음 22장 37절 ~40절 하나님 계시말씀 "

 

 

" 마태복음 22장 37절 하나님 계시말씀 " 

 

 

이 말씀을 삶의 초석 삶의 가치 삶의 척도로 놓고

오직 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진리라는 가치를 

삶의 반석으로 놓고 그 말씀을 삶에 타산으로 삼아 

이 땅위에 이 세계에 살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이 살아가는 귀한 목적과 

목표 의식 소명의식을 그리고 사명의식을 내 심장에 씨앗을 심지를 심어주신 분이다. 

 

그리고 머리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신 분이고 

성령의 불을 피워 불꽃을 뜨겁게 되살아 나게 해주신 분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평생 토록 진심으로 전심을 다해 

사랑하고 또 사랑하도록 성령님의 귀중한 인도로 가르쳐 주시고 나같은 하찮은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죄인에게 귀중하고 소중한 생명을 이끌어주신 

주 예수그리스도께 감사 또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주 예수그리스도께 나의 생명과 몸을 바친다는 

사명으로 이땅위에 반석을 세기며 나는 또 살아간다. 

 

나는 목사도 믿지않고 교회를 다니긴 하지만 교회도 믿지 않고 사역자 설교 듣는것도 안좋아한다. 

왜냐하면 목사 인간자체를 싫어한다기 보다는 

무엇보다도 목사마다 사역자들 마다 예수님에 대해 

가르치는게 다 틀리기 때문이다. 나는 거기에 대한 

분별력이 없기 때문에 내가 직접, 예수님의 복음에 

대한 메세지를 직접 찾으러 갈려고 결정하였으며 

성경과 복음을 찾기 위해 여정과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나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창조주 우리 하나님을 

평생토록 긍휼히 사모하고 싶고 애모하고 싶다. 

시간이 없다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 날마다 성경을 부지런히 

읽고 배우고 쓰면서, 또 배우고 남준다는 마인드로 

그 복음을 실천하고 또 네 이웃과 원수를 사랑하며 

죽은 자를 다시 살리는 복음의 불 성령의 불꽃이 활활 타오를수 있도록 그 배움의 실천철학이 

필요한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