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면 손흥민이 수비수 보다 앞서 볼을 잡고 골대쪽으로 뛰어 들어 가는데

스피드가 느려져서 상대 수비수가 따라 붙어 겐세이 놓으니까 슈팅 이 엉뚱한 방향으로 가잖어..

경기 초반부터 저런 모습이 나왔어...이제 겨우 10분 조금 지났는데 헉 헉 대...

결론은 골잡이 공격수의 역할은 이미 끝난거야...결정적 챤스를 같은 상황으로 다 날려 먹은 거지..

체력 문제라 더 할 수 있는게 없고 개선 할 수도 없어...

손흥민이가 스피드 떨어지니 수비수와 몸싸움을 해야 하네...ㅎㅎ..손흥민 사전에 몸싸움을 해 봤어야 몸싸움을 하지..ㅋ

옛날에 라이언 킹 이동국 알지... 이동국 처럼 된거야

이동국이 EPL 가서 많은 경기 선발 출전을 했는데 스피드가 느려 수비수 몸싸움 겐세이를 이겨 내지 못하고 1년 내내 1골도 못 넣고 최악의 선수가 되어 쓸쓸히 국내로 돌아 왔지.

손흥민은 월드컵전 홍명보호 국대 은퇴가 그나마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라도 지키는 길 임을을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