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6세기 경에 안티오크스 에피파네우스가 이스라엘을 침공하면서 하나님의 성전 안에 돼지머리 우상을 세웠다
그리고 그런 일을 벌이면서 이스라엘 사람들을 대거 학살하고 그리고 자기의 본국으로 돌아갔다
이 안티오크스 에피파네우스에 대한 성경의 기록이 있다 결국 창자가 터져서 죽었는데 그는 적그리스도의 모형이라고 보통 설명을 하게 된다
이 똑같은 일을 마지막 때 적그리스도가 하게 된다
잔포하다라는 말은 잔혹하고 포악하다라는 말이고 그리고 미운 물건이라고 했는데 사람이 만든 것이 물건인데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물건을 뜻한다
그것이 날개를 의지한다는 것은 고대 사회에서 날개라는 것은 엄청난 속도를 가리킨다
날개를 타면 어느곳이든지 빠르게 갈수있는 것처럼 
날개를 의지한다는 말은 이 물건이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거기에 의지한다는 말이면서
동시에 잔혹하고 포악하다는 것은 이 물건이 엄청나게 위험한 물건이라는 말이 되고 또 동시에 멸망을 시키는 가증한 물건이라고 했으므로
사람들이 만든 이 물건에 의하여 멸망을 가져오게 하는 그런 물건이라는 말도 된다
동시에 또 마치 자기가 살아있는 것처럼 스스로 말하는 우상이라고도 표현을 하고 있는데 이 모든 조건에 부합하는 물건은 AI 외에는 없다
그러면 이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거든 읽는 자는 깨달은 진저 이 말은
그런데 이 물건이 어디에 세워지느냐 바로 거룩한 곳, 거룩한 도성 하나님의 성전 안에 이 가증한 물건을 세운다
안티오크 에피파네우스가 돼지머리 우상을 성전에 세운 것과 똑같은 일을 이 적그리스도도 하게 되는 것이다
원래 유대인들은 솔로몬 성전, 스룹바벨 성전 하나님의 성전이 있었지만 그 성전은 모두 불타버리고 사라졌다
그러나 현재 유대인들은 다시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려고 하고 있다
예전에 구약시대에 제사를 드리는 것처럼 똑같이 성전을 건축하여
그 안에서 제사장들을 통해서 그리고 옛날 구약시대때 했던 제사법을 그대로 가져와서 자기 조상들이 했던 그 방법대로 유대인들은 제사를 지내려 하고 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말하는 우상을 세운다고 했는데 그것이 기술적으로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인공지능에게 무엇이든지 물어보면 음성으로도 대답을 해주고 마치 인공지능 AI가 신처럼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는 세상이 찾아왔다
그런데 만약에 이 인공지능 AI를 악용하여 전쟁에 활용한다면 어떻게 될까? 마치 이 물건은 명령을 지시 받은대로 잔혹하고 포악해져서 사람들을 살상하는 무기나 아니면 사람들을 감시하거나 통제하는 용도로도 사용할수가 있다
엄청나게 포악하고 무서운 물건이 될지도 모른다
AI는 어린아이나 임산부나 어른이나 구별하지 않는다. 그것이 만약 살인의 명령어로서 쓰인다면 부모가 죽는데 아이도 죽이는 그러한 무서운 킬러 로봇
킬러 드론 그 어떠한 형태로든지 타국가에 침략할 수 있게 된다
유대 기업인 팔란티어 회사의 대주주는 이것을 우려하였다
이 엄청난 기술의 발전이 결국은 성경에서 우려하는 대로 사람을 멸망시키게 하는 도구로서 사용이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성경의 모든 것의 비밀이 풀려지는 시대에 살고 있으며 하나님의 심판도 너무 가까이 온 시대에 살고 있음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