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형 좆소맨이라 한 동안 뜸했다. 잘들 지냈냐 씹쑝가리섹들아 

접속도 좆같고 환율도 좆같고 유가도 좆같아서 

생식기나 단련하고자 지난주에 방콕에 들어왔다. 한 두달만인가? 

오랜만이라 초심을 찾고자 체어맨으로 발걸음이 향했지

대학교 1학년, 슬랜더에 얼굴도 갸름하고 이쁘장한애가 나긋나긋하기까지 해서 올만에 2샷 달렸다.


종아리 발목 라인 감상들해라. 발목이 어찌나 가는 지 좌우로 잡아 돌리기 좋더라

키는 160 초반인데 다리가 긴 체형에  힙업이 지대로라...형은 참 좋았다 ㅋㅋㅋㅋ

형의 섬세한 손길에 닭살 돋은 어린양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직 아무도 가지 않은 길.....후장
주변 근육상태와 앙다문 자태로 보았을 때....
내 기필코 언젠가는....


베스트포즈

가슴은 작고 아담하지만 터치에 상당히 민감하니 참고하고

애가 나긋나긋하니 양가집 규수임에 틀림없어 보여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체어맨 사장님이 학생이라 파트타임이고, 매일 출근은 안한다고 하시던데

형이 운이 좋은건지 저 아이가 운이 좋은건지,,

이름이 하니라고 들었으니 

슬랜더에 어린년 좋아하는 게이새끼들은 참고들해라

형이 오랜만에 남기는 거라 초심을 찾고자

설명이 길었다.

이해해라 

귀국전에 몇 개 더 풀테니 니들도 회포좀 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