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형이 40대 인데 ~   호스트바  실장임!!      밤일  오래하다보니   우을증 + 폐쇄공포증 등으로  정신과  진료를  갔는데   담당  여의사가 진료 해주면서~    개인적으로   케어  해주고 싶다면서   따로 연락처 주고 만나면서~ 
서로 데이트 하고   골프도 같이치고 밥도먹고 그런다고함 ㅅㅂ

나도    정신과  여의사 한테    우을증으로 10년째  치료 받으면서    내 담당  여자 한테 흑심 갖고 있어서   
간식도  사다주고 + 사적인 얘기도존나게 대화 엄청 하는데도 나한테는  전혀  여지를 안주고 있는데 10년째~ ㅠㅠ 

심지어   내가   저 호빠 실장보다는  키는좀 작은데~ 그래도 평균이상임!!    얼굴은 내가 더 잘생겼는데  ~  

저  호빠  실장형은   여자복이  더럽게  처 많으니까~  여자랑 매일 처놀고 따먹는 호빠일하면서도~    처음간  정신과  처음진료받으면서 여자의사가 들이대어서  사귀는 정도임 ㄷㄷㄷㄷㄷ  

이  호빠  실장도     돈복, 인복은   약하것  같은데~   여자복이  엄청  타고난거다  그냥  !! 

진짜~    돈복,  인복, 여자복 ,   타고 나는거다!!~    

팔자에 없는 새끼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노력해도  안되는거다 ~  


돈복  ,  재물복  좋은  새끼는   길을 걷다가도   수천만원,  수억원씩    처줍기도 하는데~ 

돈복, 재물복, 인복   박한 새끼들은    하루종일  삘삘삘 돌아댕겨도~   10원 100원 이딴것 뿐이  못줍는다  ㅋ 


모든건       타고난   팔자 대로  살아간다 

진짜다~